기공식과 착공식은 현장에서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입니다. 공문에는 착공식이라고 적혀 있는데 현수막은 기공식으로 나오고, 내빈 인사말에서는 두 단어가 번갈아 나오는 일도 흔합니다. 그래서 담당자가 처음 준비를...